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3년 2월의 슬로건 2월의 첫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어느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입춘을 맞이하네요. 저는 지난 달 새해를 맞이하고 설을 보내면서 이번 한 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여전히 고민하는 가운데 있지만, 큰 그림을 그리면서도 소소한 계획을 세우고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들었던 마음은 제가 생각하고 바라는 것에 있어서 지혜가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단 미래에 대한 계획에만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당장 오늘의 삶에서도 지혜가 없다면 우리는 쉽게 헤매고 넘어질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의 주제와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달콤한 지혜’ ‘Sweet Wisdom’ 내 아이들아, 꿀을 먹어라. 그것은 좋은 것이다. 송이꿀.. 더보기 2023년 1월의 슬로건 2023년 새해네요 여러분! 어제 새해의 첫날은 잘 보내셨나요? 2023년은 토끼의 해라고 합니다. 토끼가 빨리 뛰고 점프를 잘 하는 동물로 알려진 만큼, 올해는 도약을 소망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이런 마음으로 새해의 첫 달이자 한 해의 주제 메세지를 다음과 같이 준비해 보았습니다. ‘등불지기’ ‘Carry the Lamp’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시편 18:28-29 KRV Lamp(등불)과 유사한 단어로 Torch(횃불)이 있는데요. 영어에서는 “Carry the torch for~” 라고 했을 때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1. [예술 따위]의 혁명 운동에 .. 더보기 믿음, 소망, 사랑의 다리를 놓아서 이 강을 건너가요 더보기 반드시 가야할 길, 끝내 도달해야 할 길, 그 길을 오늘도 갑니다 더보기 내가 당신이 되고, 당신이 내가 되어 함께 굴러가는 인생입니다 더보기 내가 나에게 한 잔의 커피 권하는 하루, 오늘도 행복합니다 더보기 나는 당신에게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내게 오셨습니다. 더보기 해(年)가 저물고 있습니다. 모든게 은혜였습니다. 오직 은혜를 간구합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37 다음